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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AI로 '적혈구' 관찰해 건강 진단

* 별도의 전처리 과정이나 전문가 도움 없이 간편하게 적혈구를 관찰해 건강을 진단할 수 있게 됐다.

* 이상 준 POSTECH 교수 연구 팀이 디지털 홀로 그 랙 픽 현미경과 기계학습 형 인공지능 (AI) 을 이용해 적혈구의 노화를 진단하는 기법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 이를 통해 둘레, 형태학적 특성, 영상 강도 분포, 광학 특성 등 적혈구 형태를 분류하는 12개의 특징을 추출했다.

원문보기 :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