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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속잡음 '이명' 인공지능 뇌파검사로 진단 가능성

* 환자의 주관적 증상으로만 진단하는 이명, 만성 통증 등의 이비인후과 및 신경과 질환을 인공지능 뇌파 검사로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실제로 연구 팀은 뇌파분석을 통해 이명환자 (153 명), 만성 통증 환자 (78 명), 파킨슨 환자 (31 명), 우울증 환자 (15 명) 는 대조 군( 일반인, 264명 )에 비해 전류 밀도가 유의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 이어 연구 팀은 기계학습 (Machine Learning) 인공지능 시스템을 이용해 이명 및 만성 통증, 우울증 환자와 정상 군의 뇌파도 차이점을 분석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