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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세대 자율적인 AI 머신 구현하는 ‘젯슨 AGX 자비에 모듈’ 출시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플랫폼은 젯슨 TX2 및 TX1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을 통해 이러한 머신들을 구동하는 방대한 인공지능(AI) 기능이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될 수 있게 됐다또한, 기업들은 젯슨 AGX 자비에 개발자 키트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 차세대 로봇과 오토노머스 머신을 일상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다또한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수 많은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고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엔비디아 AI 플랫폼을 활용한다출처: http://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8&fbclid=IwAR2y5Wxp0t6RURyLpWEhmFX9MSXxl4IkliNF5oiaB0jYDz9LSBCS9OXC-M0 더보기
동영상에서 본 움직임을 자동으로 포착하고 흉내낼 수 있는 강화학습 알고리즘 연구팀은 엔비디아 GeForce GTX 1080 TI 및 TITAN Xp GPU와 cuDNN 가속화 텐서플로우(TensorFlow) 딥러닝 프레임 워크를 사용하여 여러 데이터 세트에 대한 강화학습 시스템을 학습하여 캐릭터의 포즈를 추정하고 다양한 비디오 클립에서 모캡(mocap) 데이터를 추출했다또한 시스템은 비디오 클립을 주면 알고리즘이 각 프레임의 액터의 포즈와 움직임을 추정한다한편 이 동영상에서 본 움직임을 자동으로 포착하고 흉내낼 수 있는 강화학습 기반의 시스템은 "SFV: Reinforcement Learning of Physical Skills from Videos"이란 제목으로 지난 15일 아카이브를 통해 발표됐으며, 논문의 핵심은 포즈 추정(포즈 트래킹)과 강화학습을 통합한 비디오 클립에서.. 더보기
엔비디아-대만 과학기술부, AI 컴퓨팅 플랫폼 기반 AI 혁명 가속화 * 엔비디아가 대만 과학기술부(MOST)와 협력을 통해 대만 상업 분야의 인공지능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대만 과학기술부와 함께 5개 프로젝트를 통해 대만 지역 인공지능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엔비디아는 대만 국내용 인셉션 프로그램(Inception program)을 도입, 대만 지역 AI 스타트업을 위한 대만 과학기술부의 ‘청년 기술 혁신 및 창업 지원 센터(Youth Technology Innovation and Entrepreneurship Base)’ 설립을 지원한다 원문보기 : http://www.inter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66 더보기
모든 데이터의 "미스터리"를 풀어줄 열쇠, GPU 컴퓨팅의 이해 * 데이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일 이런 데이터 금광을 활용할 수 있는 인공 지능과 머신러닝이 부상했다* GPU 기반의 서버가 딥 러닝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을 위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필수 기술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CPU가 나머지 대부분을 처리하는 정도)* 데이터 어레이를 지원, 큰 데이터 어레이를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를 원래 의도와는 다소 다르게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CUDA를 통해 딥 러닝 알고리즘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했다* 따라서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관리할 수 있는 GPU 기능과 전문성을 제공할 수 있는 소수의 인공 지능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서비스 공급업체를 찾는다 원문보기 : ht.. 더보기
[IT CEO 열전] 자율주행차의 아버지, 모빌아이 창업자 암논 샤슈아 * 자동차 안전기술을 개발하는 모빌아이(Mobileye)의 암논 샤슈아(Amnon Shashua) 최고경영자는 "2021년~2023년 정도면 4단계 또는 5단계 단계의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샤슈아는 이후 18년 동안 모빌아이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로서 첨단 주행보조장치를 개발하고,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연구에 집중했다* 또한 샤슈아와 모빌아이는 물체인식센서(LiDA)와 레이더 등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자동차 센서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샤슈아는 모빌아이의 최고기술책임자로 재직하면서도 히브리대에 있는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 꾸준히 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해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그 이유는 2030년 700억 달러(79조1700억 원) 규모로 성.. 더보기
엔비디아, 인공지능으로 '가짜 이미지 생성' 기술 눈문 발표 * 이 기술을 가짜 이미지 부문에 적용하면, 신경망 네트워크 하나는 가짜 이미지 검색 방법을 찾는다* 엔비디아는 이 기술을 유명인 가짜 이미지 만들기에 적용했다* 엔비디아측은 생산적 적대 신경망 기술을 활용해 1024 x 1024 해상도 고화질 사진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41959&sec_no=-1 더보기
엔비디아, AI 클라우드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서비스 개시 * 엔비디아는 전 세계 인공지능(AI) 개발자들을 위해 ‘엔비디아 GPU 클라우드(NGC)’에서 아마존 EC2 P3 인스턴스용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개발자들은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엔비디아 GPU에서 최적의 성능을 확보할 수 있으며, 편리한 사용을 지원하는 컨테이너를 통해 개발자들은 시간 소요가 많고 직접 진행이 어려운 소프트웨어 통합 과정 없이도 딥 러닝 작업을 즉각적으로 실행 가능하다* 짐 맥휴(Jim McHugh)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담당 부사장은 “엔비디아 GPU 클라우드는 전 세계적으로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는 사용자들 중 누구나 사용 가능한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NGC를 통해 개발자들은 복잡한 소프트웨어 통합 과정에서 벗어나, AI의 변혁적.. 더보기
“GPU가 메인, CPU는 도울 뿐” *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단계 레벨3에서 레벨4로 도약하기 위해선 컴퓨팅 파워 50배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차정훈 상무는 “자율주행이 되느냐, 안되느냐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 막대한 데이터 처리를 해야 하는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딥러닝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선 GPU를 메인으로 한 컴퓨팅 파워가 필수적이라는 결론이다 원문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29034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