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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즈랩, AI 블랙박스 문제를 일부 해결한 ‘설명할 수 있는 인공지능’으로

  1. 마인즈랩(대표 유태준)이 텍스트를 주제별로 자동 분류하고, 그 분류 결과에 대한 이유까지 제시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딥러닝 문서분류기 XDC를 개발하고 본격 상용화에 나선다
  2. XDC는 분류 카테고리 개수에 제한이 없으며, 분량과 관계없이 장문 텍스트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텍스트 분석이 필요한 영역이라면 어디에서나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
  3. 유태준 대표는 “이번에 마인즈랩이 자체 개발한 XDC는 분류 결과에 대해 실제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개수와 분량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기존 AI 분류기의 한계를 혁신적으로 극복했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