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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데스크칼럼]5G 패권경쟁의 시작

  •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화웨이에 집중되자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여 있는 유럽에서도 전통적인 통신장비 시장의 강자인 에릭슨과 노키아를 보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사실 보안이란 명분이 붙긴 했지만 국내 이동통신 3사 중 LG유플러스 만이 화웨이 장비를 도입한 것도 이러한 배경이 작용했습니다

  • 이 같은 사실이 최근 일본과 독일에서 화웨이 배제란 이슈가 불거진 것과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