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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경북 인공지능 거점센터 개소..인공지능 산업육성 거점 기능 * 경북도 인공지능 거점센터는 빅 데이터, 알고리즘, 머신 러닝, 딥 러닝, 컴퓨터 비전 등 인공지능 및 IoT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20 여 명의 포스 텍 교수들이 함께 하며 인공지능 핵심기술개발, 기업 맞춤 형 인력 양성, 기업 애로기술 해결 등 지역의 인공지능 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학 연이 포스 텍 정보통신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용 로봇 고장 인지․ 예지 R&BD를 비롯해 지진피해 시설 위험분석 등 인공지능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인공지능 거점센터 개소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경 창 경북도 일자리 경제산업실장은 " 인공지능 거점센터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기술지원과 인력을 .. 더보기
서울시, 인공지능 ·블록체인 관련 기술개발에 26억 지원 * 2017년 처음으로 시작된 서울혁신 챌린지는 300 일의 기간 동안 ‘ 아이디어 및 팀 빌딩- 예선 평가- 시제품 제작- 시민평가 단이 참여한 결선 평가’ 의 과정을 거쳐 최종 16개 팀을 선발하여, 최대 2억 원의 R&D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결선에서 입상하지 못해도 ‘ 서울혁신 챌린지’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6개의 과제들에 대해서는 R&D 지원금 외에 인공지능 선도 기업 개발 플랫폼 연계 및 기술지원, 마케팅, 투자 지원 등 SBA 지원사업 연계 등의 지속 관리가 지원된다.* 임학 목 서울산업 진흥원 기업성장본부장은 “ 서울혁신 챌린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 이라면서 “ 전년 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글로벌 선도 기업들 과의 파트너십.. 더보기
[과학산책]'뇌-인공지능 인터페이스'가 온다 * 기사는 생각만으로 외부 기기를 제어하는 뇌- 기계 인터페이스 (BMI) 기술이 최초로 인간에 적용된 당시의 혁신 과학 기술 결과를 소개했다.* 특히 미래의 뇌 기반 산업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뇌 연구의 융합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뇌 과학을 통해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욱 깊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인간 뇌를 닮은 새로운 AI를 개발한다면 차세대 AI 산업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20180411000135 더보기
NICE평가정보, 빅데이터 산업 진출 기대-신한금투 * 신한 금융투자는 30일 NICE 평가정보 (030190 )에 대해 금융 데이터 개방으로 빅 데이터 산업의 적극적인 진출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전 연구원은 " 신용 정보사와 카드사는 고부가 가치 금융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그간 법적 제약( 신용정보 법상 영리 목적 데이터 조사· 분석 업무 금지 )으로 데이터 산업 진출이 쉽지 않았다.* 신용평가 사 (CB) 도 영리 목적으로 금융 데이터를 판매하거나 컨설팅을 제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원문보기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15033 더보기
반도체 성장 '둔화'...AI 전용 반도체 개발 시급 * 산업연구원, ' 메모 리 반도체 경기 전망과 발전과제' 반도체 고성 장 이어지지만 성장 폭은 작년보다 둔화【 세종= 뉴 시스】 박 상영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을 이끌었던 반도체 수출이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 갈 전망이다.* 산업연구원은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메모리 반도체 경기 전망과 발전과제를 발표했다.* 산업연구원은 국내 반도체산업이 2018년에도 고성장이 지속되겠지만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60.2%에 비해 크게 낮은 18.6% 로 예상했다.원문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202_0000220853 더보기
세상의 모든 문제, 수학으로 표현 가능 * 하지만 우리나라는 24개 정부 출연연구소를 통 털어도 수학 전문 인력은 52명으로 전체 1만 5 천여 명의 연구원 가운데 0.34%에 불과 하다. 대학의 그 많던 수학 전공자들은 어디로 갔을까.* 국내외 60 여 명의 저명한 수학자들이 참석한 이 컨퍼런스에서는 산업수학 생태계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수학 인재들을 길러 내는 방안을 놓고 많은 토론이 있었다고 한다.* 이 교수는 “ 최근 10년 간 매우 우수한 인재들이 한국 수학계에 유입되고 있지만 우수한 박사 급 인재 배출에 비해 창의 적인 연구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도가 부족하다” 고 지적한다.원문보기 :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84%B8%EC%83%81%EC%9D%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