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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폐지방 활용기술 세계 첫 개발에도…규제로 상용화 막혀 국내 바이오 업계가 복부 등에서 지방흡입술을 한 뒤 나오는 인체 폐지방을 활용해 미용·의료용 약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지만 규제 문턱에 걸려 상용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바이오업체들이 폐지방을 활용한 제품 생산을 허용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하자 정부도 제품 상용화가 가능하다면 재활용을 막지 않겠다는 의견을 내기는 했다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폐기물관리법이 폐지방 재활용을 연구 목적에 한정해 놓고 있으면서 업체가 알아서 개발한 뒤 상용 제품을 만들어 오면 법 개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서로 다른 부처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8&no=79150.. 더보기
AI에 빠진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AI로 신약개발" * 정부는 AI, 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신약개발 분야에 594억원의 예산을 쏟을 예정이다.* 국내 제약 바이오 업체들이 AI를 활용한 신약개발을 시작한 것은 신약 연구개발 (R &D) 비용과 시간을 단축하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다. 신약개발에는 막대한 투자가 들어가지만, 성공 확률은 낮다.* 김 태 순 신테 카 바이오 사장은 " 규모가 작은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들도 AI를 활용한 신약개발을 통해 다국적 제약사들과 나란히 설 기회를 얻게 될 것" 이라며 " 한국이 AI 활용 신약개발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고 말했다.원문보기 : http://health.hankyung.com/article/2018010318446 더보기
新항암제·AI 바이오로봇·인공장기 개발에 3500억 투자 * 이처럼 허약한 국내 신약개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혁신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인공지능 (AI)· 빅 데이터를 이용한 신약개발 플랫폼 개발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 부가 신약개발, AI 바이오 로봇, 치매 및 감염병 예방· 치료 등 바이오분야 원천기술개발사업에 올해 3490억 원을 투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계획을 살펴보면 우선 신약개발 분야에 594억 원을 투입해 신개념 항암제, 유전자 치료제 등 32개의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한다.원문보기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0210390793786 더보기